개표 후 열흘이 지났지만, 아직 페루 대선 결과가 공식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ONPE) 위원장이 투표 과정에서 혼선을 빚은 데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일부 지역의 투표 시간을 하루 더 연장해야만 했다.
선관위는 내달 15일까지 결선 투표 진출자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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