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의 심리·정서·신체적 건강 증진과 청소년 지지 환경을 조성하며, 위기 가능 청소년을 발굴하고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오는 6월부터 슬로러너 심리지원 사업으로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인지행동 집단 미술 치료를 제공하고, 부모 상담 및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지원할 길은영 교수는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 미술치료공 주임 교수로,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과 전문미술치료사를 연계해 정서, 사회적응, 기능별 맞춤 개입 전략으로 정확한 검사와 보호자의 심리·정서 지원 상담 프로그램을 통한 효과 검증까지 진행하는 구조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