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나토 총장에 '유럽 동맹국'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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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도안, 나토 총장에 '유럽 동맹국' 역할 강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에게 유럽 방위에 대한 나토 가입국의 역할을 강조했다.

튀르키예 대통령실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앙카라를 방문한 뤼터 사무총장과 회담하면서 "나토가 유지되는 것이 중요하며, 튀르키예는 유럽의 동맹들이 더 큰 책임을 져야 한다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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