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개관 11주년 및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4월 22일 ‘참 좋은 동행, 함께 걷는 길’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장애인 당사자는 다른 참여자들과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거웠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 당사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일상을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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