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27·KT 위즈)가 군더더기 없는 투구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연속 볼넷을 포함해 이닝 동안 4개의 볼넷을 허용하며 스스로 무너졌고, 결국 동점은 물론 역전까지 허용하고 말았다.
사우어는 경기 뒤 "점수 차이가 거의 나지 않아 최대한 집중하려고 했다.경기 전까지 고영표, 제춘모 투수 코치님, 전력분석팀으로부터 받은 많은 도움이 마운드에서 발휘된 거 같다"며 "초반 카운트로 스트라이크를 잡을 수 있는 스위퍼의 제구가 강점인데 지난 경기부터 결과가 좋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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