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엠파이어 오브 더 콥’은 21일(한국시간) “최근 여러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올여름 팀을 떠나는 살라의 후계자로 디오만데를 점찍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팀토크’는 “리버풀은 라이프치히가 디모나데 몸값으로 책정한 1억 유로(약 1,735억 원) 수준의 이적료도 낼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리버풀 구단 내부에서는 그를 꼭 필요한 핵심 영입으로 평가하고 있다.이번 여름 북중미 월드컵 이전에 선수 측과 합의를 마친 뒤, 라이프치히와 본격 협상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디오만데가 리버풀 팬인 점도 이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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