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롯데는 '사직 스쿠발'로 불리며 호투하고 있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워 연패 탈출에 도전했다.
2회초 2아웃 상황에서 양석환의 볼넷, 강승호의 안타, 박지훈의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잡았고, 정수빈이 2볼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김진욱의 시속 134km 슬라이더를 받아쳐 2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7회초 최이준의 뒤를 이어 마운드에 오른 김원중은 1사 1루 상황에서 송구 실책으로 1사 1, 3루 위기를 맞이했고, 폭투에 안타까지 나오면서 1점 실점했을 뿐만 아니라 1사 1, 3루 위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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