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율 2경기 연속골'에 미소…김현석 감독 "원포인트 레슨 해주니 결정력 보여줘,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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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율 2경기 연속골'에 미소…김현석 감독 "원포인트 레슨 해주니 결정력 보여줘, 고맙다"

이어 "후반에는 저번 경기 득점도 했던 허율 생각을 일찍 했는데 말컹이 체력적 부담이 있어서 그 부분을 생각하다가 늦었다"면서 "후반 플랜은 트윈타워로 준비했는데 득점도 하고 허율이 연속 득점해줬다.비기긴 했지만 득점을 가져간 거에 대해 의의를 둬야할 거 같다"고 허율의 경기력에 만족감을 표했다.

허율의 2경기 연속골을 본 김 감독은 "공격은 원포인트 레슨을 하고 있다.(선수 시절) 경험을 했던 게 그런 부분이다.말컹, 야고, 허율 다 좋은 선수들인데 조금 포인트만 고쳐지면 굉장히 위협적인 선수들이 될 수 있다"면서 "선수들도 노력하고 있다.저렇게 결정력을 보여주고 하니까 고맙다.선수들 공인데 이런 얘기하니까 부끄럽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방향 제시는 해준다.원포인트 훈련을 통해 득점할 수 있게 한다.감각적인 부분은 내가 알려줄 수 없다.문전에서 어떻게 골을 넣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고 했다.

이번 시즌 울산은 전반 30분 이내에만 7실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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