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부터 프랑스의 모든 대학생이 대학 구내식당에서 1유로(약 1천700원)짜리 식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프랑스 정부 통계에 따르면 2024∼2025학년도에 총 66만2천명의 학생이 장학금 혜택을 받아 1유로 식사를 이용했다.
프랑스 대학 내 학생 식당 식비는 현재 3.30유로(5천700원)의 사회 복지 요금이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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