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라크에 달러공급 중단…현지 친이란 무장세력 해체 촉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이라크에 달러공급 중단…현지 친이란 무장세력 해체 촉구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라크 내 친이란 무장세력을 압박하기 위해 이라크로의 달러화 현금 공급을 막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달러화 수송 중단 조치 배경에는 전쟁 발발 이후 이라크 내 친이란 무장세력이 미국의 외교 공관을 공격하는 사건이 잇따르는 데도 이라크 정부가 강력한 대응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는 미국의 불만이 작용했다고 이 신문은 설명했다.

미 정부는 친이란 무장세력이 공격을 중단하고 이라크 정부가 강력한 대응 조치에 나설 때까지 현금 수송 중단과 더불어 이라크 정부에 제공했던 대테러·군사 훈련 프로그램 지원도 중단한다고 이라크 측에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