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도 들어간다' 알칸타라가 보여준 냉정한 에이스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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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도 들어간다' 알칸타라가 보여준 냉정한 에이스 본능

8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팀의 3연승 및 개인 시즌 2승을 달성한 키움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가 공격적인 투구의 진수를 보여줬다.

키움히어로즈 라울 알칸타라가 이닝을 마친 뒤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매 이닝 주자를 내보내며 쉽지 않은 투구를 이어갔지만 흔들림은 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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