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1등인가' 볼넷으로 흔들린 KT, 7회 6점 '빅이닝'으로 KIA 격파 [IS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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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1등인가' 볼넷으로 흔들린 KT, 7회 6점 '빅이닝'으로 KIA 격파 [IS 수원]

KT는 22일 수원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를 8-3으로 승리했다.

선두타자 김현수의 안타와 대타 장성우의 볼넷으로 무사 1·2루 찬스를 잡았다.

KT는 선발 맷 사우어가 6과 3분의 1이닝 3피안타(1피홈런) 7탈삼진 2실점으로 쾌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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