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KB는 올 시즌 최우수선수(MVP)인 박지수가 발목 부상으로 빠졌지만, 허예은과 강이슬의 맹활약으로 승전고를 울렸다.
허예은이 2쿼터에만 8점을 올렸고, 강이슬도 외곽포로 힘을 보태며 KB가 35-26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강이슬이 3쿼터 초반부터 5연속 득점을 기록했고, 허예은과 사아키 사라도 3점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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