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알칸타라가 에이스의 품격을 보여주면서 키움히어로즈의 3연승을 이끌었다.
키움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선발 알칸타라의 8이닝 무실점 역투에 힘입어 3-0으로 이겼다.
알칸타라는 이날 호투로 시즌 2승(2패) 째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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