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 시의원 "기장읍성, 부산의 자존심...국가사적 지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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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 시의원 "기장읍성, 부산의 자존심...국가사적 지정 촉구"

박 의원은 제33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600년 역사를 간직한 기장읍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장읍성은 1425년 조선 세종 시대에 축성돼 연해 읍성의 구조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부산의 살아있는 역사로, 지난 1996년 부산시 기념물 제40호로 지정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올해 4월 예정된 국가사적 재신청 과정에서 부산시가 주도적으로 학술적 가치를 설명하고 행정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지정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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