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2일 "베트남과 물류, 교통, 에너지, 인프라와 같은 하드웨어 분야에서부터 과학기술, 지적재산, 창조산업 등 미래 산업 분야까지 전방위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 협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며 "양국은 2030년까지 교역 규모 1500억 달러 목표 달성을 위해 교역·투자 협력을 더욱 호혜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체결된 '디지털 협력 양해각서'는 양국 간 AI, 반도체 등 디지털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우리 IT 기업의 진출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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