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환 시의원 "부산 2월 출생아 1318명...전년동월比 15%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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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시의원 "부산 2월 출생아 1318명...전년동월比 15% 급증"

이 의원은 국가데이터처의 인구동향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부산의 출생아 증가율이 전국 상위권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국가데이터처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부산의 출생아 수는 1318명으로 경기, 서울,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 의원은 "부산의 출생아 수를 전년 동월 대비 비교 분석해 본 결과, 지난해 일부 기간을 제외하고는 2024년 9월부터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다"며 "전국 출생아 수가 2만 명대를 유지하는 고무적인 흐름 속에서 부산의 약진이 두드러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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