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안양] 강의택 기자┃ "포항전에서 반등을 한만큼 연승이라는 것을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보여주자고 선수들과 이야기했다."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6위(승점 10)에 올라 있는 안양은 최근 주춤한 흐름을 보였다.
안양의 새 이적생 라파엘은 직전 포항전에서 대기 명단에 올랐지만 출전으로 이어지지 않았다.유병훈 감독은 "오늘 경기 후반 막판 정도 투입을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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