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 간담회에서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재 최고 수준인 (양국의) 협력 관계를 보다 미래지향적이면서 전략적 수준으로 발전시키려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베트남은 닮은 게 많다"며 양국의 역사·문화·경제 등에서의 유대감을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팜 티 느아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법률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이용득 하노이 한베가족협회 부회장, 정예원 하노이유학생회장 등 동포 대표 3명이 현지 활동 경험과 소회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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