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유격수 수비 부담이었나' 데일, 6회 우측 폴대 맞히는 마수걸이 홈런 '쾅'→KIA 1-2 추격 [수원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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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유격수 수비 부담이었나' 데일, 6회 우측 폴대 맞히는 마수걸이 홈런 '쾅'→KIA 1-2 추격 [수원 라이브]

이날 KIA는 김호령(중견수)~이호연(1루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한준수(포수)~정현창(유격수)~제리드 데일(2루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맷 사우어와 상대했다.

데일이 유격수가 아닌 2루수 자리로 선발 배치된 점이 눈에 들어왔다.

이렇게 수비 위치와 타순 변경으로 부담감을 낮춘 데일은 6회초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서서 사우어의 3구째 149km/h 속구를 밀어 쳐 우측 폴대를 직격하는 비거리 105m짜리 홈런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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