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본명 김희민·42)가 폐지 줍는 노인 100명에게 총 1억 원을 기부하는 선행으로 화제다.
이번 기부는 기안84가 이어 온 '100 챌린지'의 하나로 진행됐다.
또, 지난해 1월에는 웹툰 작가 박태준과 함께 보육원 아이들 60명에게 100만원씩 총 6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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