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제리드 데일(26)이 KBO리그 첫 홈런을 때려냈다.
데일은 22일 수원 KT 위즈전에 9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 6회 두 번째 타석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경기 전까지 데일의 시즌 타율은 0.301(73타수 22안타)로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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