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22일(현지시간) 이란군의 허가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려 했다며 선박 3척을 나포했다고 밝혔다.
이란 메흐르 통신은 컨테이너선 유포리아호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다 혁명수비대 해군에 나포됐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혁명수비대가 이들 선박 3척에 대해 발포한 뒤 나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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