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마이누는 올여름 이별하는 ‘선배’ 카세미루에게서 모든 걸 습득하려 한다.
그간 마이누를 외면했던 아모림 감독이 후반기 경질되고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부임한 것.
마이누가 카세미루의 기량에 근접할 만큼 성장한다면 맨유 팬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