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처음 성사된 코리안 빅리거 맞대결에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웃었다.
이정후는 22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다저스의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도 1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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