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월드컵 본선 B조 편성… 프랑스·나이지리아·헝가리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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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 월드컵 본선 B조 편성… 프랑스·나이지리아·헝가리와 경쟁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본선에서 프랑스, 나이지리아, 헝가리와 한 조에 편성됐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2일(한국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대회 조 추첨식에서 프랑스, 나이지리아, 헝가리와 함께 B조에 묶였다.

한국이 속한 B조에서는 2위가 A조 3위, 3위가 A조 2위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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