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2명이 친구 집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명품을 훔쳤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C씨는 7일 피해를 파악하고 곧바로 경찰에 A군을 용의자로 특정해 신고했지만, 수사가 더딘 사이에 물건들이 중고 거래플랫폼에 판매 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들이 명품을 훔쳐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물건을 처분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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