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 9명 측이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더불어 차가원 대표에 대한 횡령 고소를 진행한 가운데, 원헌드레드레이블 측이 재반박했다.
더보이즈 측은 “정산금 지급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정산 완료’라는 허위의 공식입장이 발표된 점은 매우 유감”이라며 “아티스트 측은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인해 팬 여러분 및 관계자분들께 불필요한 혼란과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
차 대표 측은 “멤버들이 주장하는 미지급 정산금 합계액은 당사가 이미 선지급한 135억원 대비 10배에 가까운 금액으로 미지급 정산금은 일부에 불과하다”면서 “당사가 지급한 계약금은 향후 발생할 수익에서 차감되는 선급금 이다.아티스트 측의 주장대로 전속계약이 해지될 경우, 선급금의 성격상 남은 계약 기간에 비례하는 금액은 당사에 반환되어야 한다”고 멤버 측 주장을 ‘여론을 호도하는 사실 왜곡’이라 규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