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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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 1억원 기부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본명 김희민·42)가 폐지 줍는 노인 100명에게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AOMG가 22일 밝혔다.

기안84는 2024년 보육원 아이들이 필요한 물품을 살 수 있도록 아이들 1인당 100만원씩을 지원하는 '100 챌린지'를 처음 시작했다.

지난해 1월에는 웹툰 작가 박태준과 함께 보육원 아이들 60명에게 100만원씩 총 6천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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