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처인구·기흥구·수지구 보건소에서 각 190명씩 총 57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활동량계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보건소 전문 인력이 비대면으로 건강상담과 생활습관 개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 관리가 쉽지 않은 현대인들도 일상 속에서 꾸준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맞춤형 상담과 체계적인 관리로 생활습관 개선과 만성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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