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을 국악 선율로 물들인 과자 회사 임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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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을 국악 선율로 물들인 과자 회사 임직원들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들이 전통음악으로 무대를 꾸민 '제10회 크라운해태 한음회' 공연이 22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과자 회사 임직원들이 사내 동아리를 통해 스스로 즐기며 익힌 국악으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관동풍류의 고장 강릉을 찾아 국악 선율로 물들였다.

특히 이번 무대는 강릉지역의 한음 영재들이 함께 올라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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