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는 22일 베니키아호텔에서 룽청화동해운유한공사 등과 '대산항∼스다오항 신규 항로 개설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산시가 올해 열리는 제28차 한중 해운회담에 대산항~스다오항 국제여객 항로 및 컨테이너 항로 개설을 해양수산부에 공식 의제로 제출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서산시는 국제여객선과 컨테이너선이 매주 3차례씩 오가는 항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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