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저탄소 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캠페인과 체험 행사를 펼친다.
안양시는 22일 ‘지구는 녹색대전환(GX)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기후변화주간(20~26일)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전등 끄기, 올바른 분리배출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기후 위기에 대해 공감하고 적극적인 기후 행동에 나서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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