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시민 참여를 앞세운 정원문화 확산이 잰 걸음을 하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농업생태원 일원에서 열린 ‘2026 꽃나들이’ 행사에서 시민정원사가 중심이 되는 정원 체험·운영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정원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고 즐기는 정원문화를 일상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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