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래비티가 색다른 분위기의 신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크래비티는 지난해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등에 나선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태영은 ‘러브 미 라이크 유 두’로 데뷔 후 처음으로 자작곡을 선보이며, 원진과 앨런은 ‘봄날의 우리’ 작사, 작곡에 참여해 러비티(공식 팬클럽명)를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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