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시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오는 27일부터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1차 신청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운영한다.
소득 하위 70%(1차 미신청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포함)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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