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는 더보이즈 멤버 11명에게 1인당 15억 원, 총액 165억 원의 전속계약금을 지급했다면서 "이는 평범한 시민들이 평생 접하기 어려운 거액이며, 회사 재정에도 큰 부담이 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전속계약금에 대해 원헌드레드는 "당사가 지급한 계약금은 아티스트의 경력과 인지도를 고려할 때 업계 통상적인 수준을 훨씬 상회한다"며 멤버들이 전속계약 과정에서 타 업체로부터 20억 원의 계약금을 제안받았다고 거짓말을 했으나, 그럼에도 1인당 15억 원의 계약금을 제시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 더보이즈 멤버 9명의 정산금 미지급 주장과 관련해 "멤버들이 주장하는 미지급 정산금 합계액은 당사가 이미 선지급한 135억원(9명 기준) 대비 10배에 가까운 금액으로 미지급 정산금은 일부에 불과하다"며 "당사가 지급한 계약금은 향후 발생할 수익에서 차감되는 선급금"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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