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다음달 1일 노동절을 맞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4호 지원금을 수혜 근로자에게 처음으로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4호 기금에는 북부권역 기업 41곳이 참여했으며, 연천에선 기업 10곳 소속 근로자 90명이 수혜를 받는다.
군 관계자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통해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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