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박성한은 지난달 28일 인천 KIA 타이거즈와 개막전부터 시작한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20’으로 늘렸다.
박성한은 전날(21일) 4타수 3안타 2타점을 올리며 19연속 경기 안타에 성공, 1982년 김용희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2군)팀 감독이 작성한 종전 기록(18경기·구단마다 개막일이 다른 경우 해당 팀의 첫 경기 기준)을 넘어섰다.
이날도 1회부터 호쾌한 안타를 쳐내며 기록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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