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伊 합작 유럽 방공시스템, 덴마크에 배치된다…첫 수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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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伊 합작 유럽 방공시스템, 덴마크에 배치된다…첫 수출 계약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합작한 대공 방어 시스템이 덴마크와 첫 해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프랑스의 방위·항공우주 기업 탈레스와 유럽 미사일 제조업체 MBDA는 21일(현지시간) 덴마크와 방공 시스템 SAMP-T 신형의 판매 계약을 최종 체결하고 첫 선급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탈레스 지상·항공 시스템 부문의 에르베 다만 부사장은 "우리는 덴마크 당국의 신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SAMP-T 신형은 덴마크 영공을 보호하고 유럽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국가들의 방어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최고의 이동식 지대공 시스템"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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