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대표팀이 올해 주요 국제대회를 대비하기 위해 다음달 4일부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된다.
올해는 6월 아시아배구연맹(AVC)컵을 시작으로 9월 동아시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이 중 남자대표팀이 가장 집중하는 대회는 아시아선수권과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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