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의 AG 금메달 노리는 남자배구 대표팀, 내달 진천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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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의 AG 금메달 노리는 남자배구 대표팀, 내달 진천 소집

한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이 2026년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정예 14명을 선발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대한배구협회는 다음 달 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할 남자대표팀 명단을 확정했다고 22일 발표했다.

2000년 시드니 대회 이후 6회 연속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한 남자배구는 올해 치러질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를 통해 LA 올림픽 출전권 확보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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