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강서구청장, 장애인과 춤추며 특별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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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장애인과 춤추며 특별한 소통

“함께 춤을 추니 더 가까워졌습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2일 오후 화곡동 호박나이트에서 열린 ‘오! 댄스데이’에서 “늘 장애인 곁에서 함께하겠다”며 이같이 소감을 전했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시설, 복지관 등에서 모인 장애인 2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 댄스데이는 여느 장애인 행사와는 달리 특별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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