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와 고온이 겹치며 산불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자 산림당국이 강원 전역과 경북 동해안 일부 지역에 ‘경계’ 단계를 발령하고,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경계’ 단계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대응 인력도 대폭 강화된다.
산림재난방지기관은 소속 공무원 중 최소 6분의 1 이상을 비상대기 상태로 유지하고, 산불 취약 지역에는 감시 인력을 추가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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