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술로 헬기 핵심 동력 부품을 조립하고 시운전하는 데 처음으로 성공했다.
개발 난이도가 가장 높은 부품으로 꼽히는 주기어박스에서 국산화 검증이 이뤄진 것이다.
KAI는 2023년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2단계 협약을 체결한 뒤 동력전달장치 7개 모듈 전 부품 개발과 기본성능시험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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