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조업, 금융업, 서비스업 등 전 산업군에 걸쳐 내부 직원 개인 일탈에 의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채용 전 철저한 필터링 장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실제로 전체 기술 유출 사건의 82.7%(148건)는 피해 기업 임직원이 범인이었으며 경찰에 환수된 기술 유출 범죄수익 규모는 23억4000만원이었다.
국회 등에 따르면 2024년부터 작년 8월까지 NH농협은행에서 발생한 금융사고 10건 중 절반은 내부 직원에 의한 배임·횡령·사기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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