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단체장 공천 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컷오프에 반발한 후보들의 연이은 탈당과 무소속 출마가 경기도 판세를 뒤흔들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민주당은 아직 탈당 후 무소속 출마자가 사오진 않았으나 낙선 후보들의 재심 청구가 빗발치고 있다.
제8회 지방선거 당시 안산시장 선거에서는 컷오프에 반발한 윤화섭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민주당 제종길 후보와 표가 분산됐고, 그 결과 국민의힘 이민근 후보가 불과 181표 차이로 당선되는 이변이 연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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