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에 거주하는 이주민 수가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개별 국가 가운데에서는 역내 최대 이민자 수용국인 독일에 전체 EU 거주 이주민의 4분의 1이 넘는 약 1천800만명이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거주 이주민의 72%는 노동 가능 연령대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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