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결국 당정은 완벽 공조를 해야 하고, 완벽 공조의 목적은 유능한 민생 개선에 있다.국민이 불안할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밀고 위기에 먼저 움직이는 당정이 되자"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총리는 추가경정 예산안과 관련, "정부는 서민과 기업에 희망의 마중물을 댈 수 있도록 고유가 부담 완화, 민생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10조5천억원 규모의 주요 사업 예산을 상반기 내 85% 이상 신속 집행하겠다"고 소개했다.
그는 특히 정 대표가 최근 방문했던 경남 통영 욕지도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날 언급하자 "섬세한 민생 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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