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비공개 만찬 회동을 갖고 SK실트론 매각 협상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이번 거래로 SK는 비핵심 자산을 털어내며 그룹의 리밸런싱 작업에 더욱 속도를 내게 됐고, 두산은 반도체 소재 축을 확보, 그룹의 새로운 먹거리 체인을 완성했다.
이날 비공개 회동에서는 SK실트론뿐만 아니라 SKC의 자회사인 SK넥실리스까지 협상 테이블에 올랐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